북조선은 어떤 나라인가
김영호 - 중국심전 - 콤퓨터기술자 - 2010-01-26
남조선독자들의 글을 읽어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북조선)에 대하여 심히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 오인식정도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북조선은 어떤 나라인가

1) 북조선은 우선 자주적대가 강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큰 나라들에 둘러싸여 있는 것으로 하여 력사적으로 사대주의가 매우 심하였습니다.
고구려이후 우리나라의 력사는 사대와 종속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리조말기에 이르러 사대주의는 극도에 달하여 우리나라는 친일,친청,친로파 등 각양각색의 사대주의세력의 란무장으로 일,청,로 등 외세의 쟁탈장으로 화하였습니다.
결국에는 일본식민지라는 치욕을 당하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사대와 종속을 큰 나라들에 둘러싸여 있는 약소민족의 어쩔수없는 숙명으로 여기는 인식이 일반적이였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면서도 대개 다른 큰 나라에 의존하여 하려고 하였습니다.
이리를 피하여 승냥이를 찿아가는 격이였습니다.
이러한 사대주의의 력사는 비로소 북조선에서 종지부를 찍게 되였습니다.
해방후 북조선에서는 쏘련,중국에 대한 사대주의가 있을 조건이 충분하였지만 오늘 그러한 것을 찿아볼수 없습니다.
북조선에서는 그 어떤 다른 나라의 간섭이나,압력 등 자주성에 저촉되는 그 어떤 사소한것도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
모든문제를 오직 자신의 판단,신념과 결심,자기의 리익에 따라 처리하며 자기의 힘으로 해결해나가는 것이 유일한 방법으로 되여 있을 뿐 큰 나라의 간섭이나 압력에 굴종하든가, 다른 나라의 도움으로 그 무엇을 이루어보려는 것은 찿아볼수 없습니다.
지금 독자마당에서 "푸에블로"호사건이 많이 론의되고 있는데...
그때 미국은 쏘련으로 하여금 우리나라가 미국에 "사죄"하고 "푸에블로"호를 돌려보내도록 "설복"할것을 부탁하였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쏘련의 특사가 우리나라를 찿아와 간섭을 시도하였지만 단호히 배격당하였습니다.
한때 쏘련은 사회주의나라들의 "맏형"행세를 하면서 다른 사회주의나라들의 내정에 많이 간섭하였지만 우리나라에 대해서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였습니다.
쏘련과 동유럽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후, 대국상과 자연재해 등 최악의 조건에서 "유일초대국"행세를 하는 미국과 단신으로 맞서 싸우면서도 굴복이란 상상할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오늘 우리는 핵무기보유국,인공위성발사국의 지위를 가지게 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며 이것이 바로 주체사상,자주사상의 승리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오늘 북조선에서는 국가정책에서뿐 아니라 일반 주민들속에서도 사대주의의식이 완전히 청산되였습니다.
어떤 나라가 크다든가,발전되였다든가 하여 그 나라를 추종하거나 도움을 바라여 비굴하게 구는것과 같은 것은 일반 주민들속에서도 배격당하고 있습니다.
수백년에 걸쳐 내려오던 뿌리깊은 사대주의를 완전히 청산하고 민족의 자주권을 완전히 행사할수 있게 된것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이 아닐수 없습니다.
먼 후날 우리의 후손들은 북조선의 이러한 업적을 자랑스럽게 기억할것입니다.

여기서 반드시 잊지말아야 할것은 이 모든것이 다름아닌 민족의 어버이,사회주의 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에 의하여 시작되고 이룩되였으며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영원히 담보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비록 경제적으로는 풍족치 못하더라도 자주적대가 강한 우리나라가 긍지롭고 떳떳하며 우리조국을 끝없이 사랑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적인 정치군사강국입니다.
송해진 - - -
보충하겠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나라입니다.
인민 - - -
조선인민 만세!!!
그림자 - 중국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겨레의 얼이 살아숨쉬고 겨레의 꿈이 꿈틀거리며 겨레의 힘이 솟구쳐나는 나라입니다!
강성국-방글라데슈-개 - 방글라데슈 - 개인봉사 -
북조선은 참으로 인민을 위한 나라입니다.
그 리유는 우선 북조선에는 세금이 없는것입니다.
지구상에는 200여개의 나라와 지역이 있지만 세금이 없는 나라는 북조선하나뿐입니다.
민족의 어버이 김일성주석님께서는 1974년에 태고로 내려오던 세금을 페지해주시였습니다.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오신 주석님이 아니고서는 누구도 내릴수없는 력사적 쾌거였습니다.
지금 북조선의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20대 30대 청년들도 세금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리유는 북조선에서는 무상치료와 무료교육이 실시되고 있는것입니다.
북조선에서 무상치료는 전쟁시기에 실시되였습니다.  평화시기도 아닌 전쟁시기에 이런 인민적인 시책을 실시했다는것은 세계력사에서 찾아볼수없습니다.
북조선에서는 탁아소, 유치원은 물론 대학에 이르기까지 학비라는것을 모르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11년간은 의무적으로 학교에 가야하는것이 법입니다. 이것이 바로 11년제의무교육제입니다.
세가지가 무료인 북조선, 얼마나 사람들이 살기좋은 제도입니까?
북조선사람들이 자기 조국을 사랑하고 제도를 사랑하며 이런 정치를 베풀어 오신 김일성주석님을 잊지 못하고 그 정치를 한치의 편차도 없이 그대로 이어가시는 김정일장군님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겠다고 하는것은 그들이 자기 나라가 제일이라는것을 생활을 통하여 스스로 느낀데로부터 비롯된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경제가 발전되지 못하면 그렇게할수 없다고 생각할수있는데 경제의 발전과 제도는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북조선사람들은 생활수준이 비록 높지 못해도 세금걱정, 치료비걱정, 학비걱정이 없이 마음편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것이 무엇입니까?  마음편히 살아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속담에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낮다는 말이 있는데 진정으로 북조선을 알겠으면 평양에 다녀오는것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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