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여 부러워하라.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을.
돌태 - 중국 심양 - 프로그람 개발자 - 2010-03-08
안녕하십니까?
조국을 떠나온지가 어제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여갑니다.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2.8비날론공장준공식을 경축하는 함흥시 군중대회에 참가하셨다는 감격적인 기사에 접하여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길이 없어 빈약한 글이나마 올리려고 결심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더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안겨주시려고, 하나된 우리 통일조선을 이 세상 어느 강대국도 부럽지 않은 강성대국으로 일떠세우시기 위해 쪽잠과 줴기밥으로 지는 해를 바래우시고 뜨는 달을 맞이하시며 불면불휴의 현지지도를 이어오신 우리 장군님께서 오늘은 그토록 마음써오신 비날론폭포의 대경사를 바라보시며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과 로동자들의 공이라시며 몸소 그들에게 축하와 축복의 인사를 보내시려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함흥시 군중대회에 몸소 참가하시였으니 저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과 감동으로 도저히 진정할수가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온나라에 대경사를 안아온, 더우기는 우리 장군님께 그 무엇으로서도 대신할수 없는 크나큰 기쁨을 드린 비날론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장군님 바라시는것, 우리 당이 결심한것이라면 산악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것이 우리 인민이 지닌, 우리 인민만이 지닌 투철한 수령관이며 절대불변의 의지입니다.
위대한 수령이 계시고 위대한 당이 있으며 그 수령과 당을 천만년 변치 않을 신념과 의지로 받드는 위대한 인민이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며 그러한 민족이 바로 우리 조선 민족입니다.
저는 이러한 조국의 아들, 이러한 민족의 한성원으로서의 높은 긍지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이 맡겨준 영예로운 혁명초소에서 우리 당을 더 높은 실적으로 받들어 나가겠다는것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굳게 맹세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2.8의 로동계급처럼 우리 장군님께 더 기쁨을 드리기 위해, 우리 장군님 더는 험한길 걷지 않으시도록 맡은 혁명과업을 더욱 책임적으로, 더욱 빛나게 수행해나갑시다.

첫 인사치고는 너무나 두서없이 쓴 저의 글 너그러이 봐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리영호 - 중국-심양 - 공무 -
잘봤어요.
되돌이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