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신 노길남 박사님의 부고에 관하여
백동준 - 미국 - 회사원 - 2020-04-28
평생을 조국 통일 운동에 힘쓰신 민족통신 노길남 박사님의 운명소식에 슬픔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2차대전 일본 패망 직후 미국에 의해 일본대신 두동강 나버린 조국의 슬픔을 안고 평생 통일운동에 힘쓰신 노길남 선생님....4월 25일에 통일된 조국을 보지 못하신채 결국 하늘로 가셨습니다.
비록 노길남 선생님은 저희 곁에 없지만 재외 해외동포들은 노길남 선생님의 유업을 받들어 더욱 통일 운동에 매진해야 겠습니다.
우리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결사반대하고 이용만 하려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반공과 이데올리기의 가면뒤에서 기생충처럼  기생하는 남한내 친일 반민족 기득권 세력에 철퇴를 내려서 조국의 평화통일에 한걸음 더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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