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치욕
여의도 잠망경 - 서울 - 활동가 - 2020-12-19
역사에는 아름다운 것만 기록되는것이 아니라 굴욕과 치욕도 함께 기록된다.
2015년 3월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민간인 김씨의 칼에 상하자 박근혜는 큰일이나 난듯이 중동순방귀국후 곧장 세브란스병원에 달려 갔고 그 녀의 제부인 신동욱씨는 용서를 구한다며 병원앞에서 석고대죄와 단식을 벌였다.
뒤질세라 7월초 김무성 “새누리당”대표는 서울 용산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해 스캐패러티 사령관을 업고 “함께 갑시다.”를 외쳐 물의를 일으켰는데 그것만으로는 모자란다고 생각되었는지 7월말 방미중에는 워싱턴 알링턴국립묘지에 찾아가 일반 사병 묘비사이에 자리 잡은 워커의 묘에 “큰절”을 하고 손수건으로 묘비에 묻은 새똥까지 닦아내여 “쓸개 창자까지 다 드러낸 매국노”라는 비난을 받았다.
오죽하면 미국 일간신문 뉴욕타임즈가 “남‘한’정치인들의 과도한 ‘충성경쟁’은 오히려 주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했겠나.
국민들이 너무도 치욕스러워 “보고있는 국민이 민망하다.”, “창피해서 못보겠다.”, “수치스럽다.”라고 비난하며 남“한”의 “저자세외교”에 저주를 퍼붓던 그때의 기억을 다시 되살리게 되는것은 왜서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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