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보다도 마음이 아름다워야
주산 - 서울 - 기업가 - 2020-07-07
요즘 정의당이 ´3대핵심정책과제`와 같은 ´혁신안`을 내들고 날개를 폈다. 정책정당의 ´선명성`을 보여주려는 인내가 엿보인다. 정의당은 필수의 이 선택을 중히 여겨야 하며 앞으로도 국민앞에 자기를 검증시켜야 한다.
왜 그런가. 외모보다도 마음이 아름다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명실공히 진보정치를 표방하는 정당이라면 거대양당의 틈사구에 끼어 눈치를 보며 좌왕우왕 할 게 아니라 당연히 민중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정책을 내오고 그를 위해 과감히 실천에 나설 때 만이 국민의 지지를 받기 때문이다.
지금 보수야당은 입만 벌리면 ´차별금지법`을 역설하고 있다. 이는 근간에 정의당이 여당에 강경히 요구해온것인데 이를 미래통합당이 뻔뻔하게도 백주에 가로채 저들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있다. 그런데도 정의당이 속수무책으로 입다물고있으니 무례무도의 정치협잡당에 농락당하고 있는 셈이 아닌가.
민심을 따르는 정치, 정당한 주장을 끝까지 관철하는 당이라야 지지를 받는다. 민심이 이미 외면한 미통당, 남의 당의 주장까지 가로채는 뻔뻔스러운 당에 대꾸 한마디 못하면 그를 어찌 정의당이라 하겠는가.
새정치, 새생활을 바라는 국민은 외모의 ´미`냐, 실천의 ´미`냐를 놓고 정당에 대한 지지반대선택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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