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를수록 좋다
여의도 잠망경 - 서울시 - - 2020-06-01
정부, 여당이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부활과 “과거사 정리 기본법”, “부마항쟁 명예회복 및 보상법”의결에 나서면서 역사의 어둠에 묻혔던 공안사건들이 하나 하나 파헤쳐 지게 되었다.
공안사건을 마냥 덮어 둘수 없는 것은 그 것이 “진실규명”이기 전에 독재의 뿌리를 걷어 내고 사회·정치발전을 이루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김대중·노무현집권시기 사단법인 이었던 전교조가 이명박근혜에 의해 법외노조로 전락되고 통합진보당이 “국보법” 칼에 맞아 강제 해산된 것은 공안의 죄악사를 깨깨 청산하지 못한데 있었다.
우물쭈물 할 새가 없다. 이승만때부터 감행된 공안사건들을 모두 들추어 내여 피해자들을 명예회복시키고 주범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 거기에 보수·독재의 회귀를 막고 초불민중이 념원하는 새 정치, 새 사회로 가는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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