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한 진보정치의 세대교체
발굴자 - 서울시 - 공무원 - 2020-06-01
21대 총선에서 6석밖에 얻지 못한 정의당내에서 선거결과에 대한 불만이 급증되고 있다. 그를 보면 이번 선거 참패의 원인이 정책개발과 당의 외연확장 문제에서 당대표가 제 고집만 부리고, 부정부패 전과자들을 여과없이 당에 받아들여 후보로 내세우다나니 민심을 깨깨 잃었다는 것이다. 십분 타당한 근거다.
물론 거대양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이란 ‘꼼수’도 작용하였지만 정의당은 선거 전 기간 진보정당의 색깔을 선명하게 보여주지 못했다.
당대표의 이기적 독단이 진보의 모습을 상실케 하고 보수에게 어부지리를 준 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지난 시기 "종북"이라는 보수의 메커니즘에 동조하며 진보 세력을 분열 약화시킨 가슴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는 정의당이 계속 보수의 장단에 춤을 추다가는 앞날을 기대할수 없다.
정의당에 있어서 새로운 리더십이 절실하다. 세대교체를 반드시 이루어 내여 민심을 올바로 읽고 정치에 실현할수 있는 진정한 진보정당의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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