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증상
여의도 잠망경 - 서울 - 활동가 - 2020-05-16
현 정부가 탈북자 쓰레기들의 개나발을 펴 낸 “북 인권백서”를 접한 순간 “아, 이게 뭐나. 문 정부가 벌써 말기증상인가.” 하는 예감이 들엇다.
왜서일까. 이명박이 집권중반기에 “북 인권법”을 제정한 이후 몰락했고 역시 박근혜도 “북 인권재단”을 만든 이후 중도하차 되었기 때문이다.
“북인권백서”로 이명박근혜가 만든 대결잔재에 덧 칠 하고, 국민앞에서 쨀쨀 거린 남북관계발전 깨버리고도 성차지 않아 못된 짓만 계속 골라하니 문 정부역시 오래 살긴 코집이 글렀다.
문 정부는 남의 집일에 간참하지 말고 제집안에서 나는 반인권구린냄새나 빨리 치우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남한 인터넷에 떠도는 “n번방”과 “자살사이트”, 사회를 경악 케 하는 “세월”호와 “5.18”폄훼발언, 청산하지 못한 “4.19와 5.18대학살” 등 부터 말이다.
그 주제에 감히 공짜로 집 주고, 공부시켜 주고, 의료상 방조 주는 “하나님도 할 일 없는 나라”북을 헐뜯다니.
“'북 인권'건드리면 망한다.”는 선임자들 교훈 새겨들을 필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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