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세대가 될 것인가
사오정 - 경기 - 자영업 - 2020-03-07
60, 70대 라면 인생을 총화 해야 할 연령기다.
전쟁도 겪었고 파쇼독재의 쓴맛도 봤고 산업화,민주화,선진화시대 다 거쳐봤다. 우리만짝 역대 《한국》위정자들에게서 쓴 맛, 짠 맛 다 보며 진물을 뽑혀 온 세대는 없을거다.
이제 남은 거란 자식들에게 유익한 경험과 올바른 교훈을 제대로 넘겨주는 것뿐이다. 과거에 체험했던 무시무시하고 어수선한 그 모든 것들을 또 다시 내 자식들이 답습하지 않게 이 사회의 썩은 정치풍토를 갈아 엎고 새정치, 새생활을 물려주는 것이 올바른 인생총화고 어찌보면 자식앞에 남은 마지막 책임이라 여겨진다.
그런데 이 사회를 오염시키는 우리세대 일부 사람들의 작태를 보면 우려스럽고 개탄스럽다.
뼛속 깊이 보수에 물젖은 "태극기 부대"와 같은 늙다리 깡패들이 불법무법의 난동질로 사회적 정의를 파괴하며 '유신'후예들이 몰아오는 피바람에 극구 동조하고 민심의 반대편에 서서 망녕된 노망극에 정신 없다.
그러하니 젊은이들이 '어르신'이라 존대하려 않고 비루한 "태극 틀이부대", 께끈한 "유신의 배설물"이라 비난하지 않는가.
성장기를 광기어린 "유신"독재속에서 보낸 세대일수록 물려줄 심각한 교훈의 의미는 자못 크다.
푼돈때문에 비참한 종말을 맞고 후대들에게 “저렇게 늙지 말자”라는 교훈을 물려줄 부끄러운 세대가 될 것인가.
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북조선 노인들과는 비교하기 힘든 울 남조선의 틀딱노친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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