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마네킨
박 량희 - 심양 회사원 - - 2011-11-25
세계 인권대회 한국에서 열자. 한국에서는 인권유린의 생생한 현실을 직접 보며 열기띤 토론을 할 수 있다.

영하 날씨에 사람들에게 물대포를 쏴서 얼골에 고드름이 열리게 하고 살과 옷이 찢기여 고통을 주는 인권실태를 현장에서 보게 된다.

FTA반대투쟁은 시작이며 겨울도 이제부터다.

살아움직이는 사람으로 만든 얼음 마네킨도 볼 수 있다.

한나라당과 현정부는 세상에 없는 반인권 아이디어를 착상한 자랑을 직접 해설해 드릴 것이다.

그러나 한국을 인권관광지로 선정하거나 세계 기니스 북에 올리는 것은 금지.

한나라당과 정권이 허락해 주지 않는 다.

삶의 고통 때문에 FTA반대에 나선 시민들을 엄동설한에 물대포로 얼쿠어 고통을 준 인권 범죄가 들통 날 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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