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언망설'이 떠오르는 이유
여의도 잠망경 - 서울 - 활동가 - 2022-01-13
새해부터 당국이 낡은 북통 두드리는 꼴 보니 떠오르는 성구가 있다.
이치에 맞지 않는 허망한 말이라는 '광언망설'이다.
과연 이런 망설로 남북관계 돌파구 열 수 있나.
중대선결과제 이행, 근본문제 해결에 동문서답하며 변죽만 울리니 답답하기만 하다.
핵심문제, 근본문제 외면하고 빈말공부만 하니 이 해에도 남북관계 전망은 분명 산 넘어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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