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만 믿다가 신세를 망쳐...
강 영철 - 인천 - 식당업 - 2011-11-18
미군이란 빽이 없으면 쌈 못하는 한국 군이다.

백령도에 미군 1개 중대 병영생활관을 신축한다기에 무슨 소린가 했더니 자존심도 없이 미군 몇명을 잘 모셔다 놓고 북과 쌈 할 때 역성을 들어달라는 것이다.

동족과 쌈하는 데 외국놈들을 데려다가 형제들을 죽이라고 해, 이런 쓸개빠진놈들 봤나…

첨예하고 예민한 서북도서에 미군을 불러와 화를 당하게 하고 전쟁명분을 주어 미군을 업고 북침전쟁을 하려고 ...

미군개입은 국지전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면전으로 된다. 명실공히 한반도는 세계 전쟁터로 될 것이다.

알고 있는가??? 모르고 했으면 국방부는 한치 앞도 못보는 답답한 자들의 소굴이고 알고 했으면 제 죽을 지도 모르고 쌈하고 싶어 몸살이 나 하는 자들의 행위일 것이다.

그러나 십중팔구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 지배권을 유지하며 무너져가는 미국을 한반도 전쟁으로 구원하려고 미국이 명령을 했을 것이다.

작전권도 없는 국군이 무슨 권한으로 미군을 움직여.

미국상전의 꼭두각시 놀음 고만 집어쳐라.

명심해 ! 미군만 믿다가 신세를 망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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