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면피한 작태
여의도 잠망경 - 서울 - 활동가 - 2021-11-18
원체 총명한 사람은 자기 집안일을 남에게 드러내지 않는다.
헌데 어쩐 연고인지 현 당국자들은 해외에 나갈 적마다 북과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겠는데 지지해달라, 도와달라 하며 진부한 청탁 거듭하고 속드러나보이는 생색내기만 한다.
그것이 남북관계악화 초래한 저들의 배신적 정체를 가리우고 근본문제해결을 회피하려는 꼼수임을 이젠 모르는 이 없을 정도인데도.
해야 할 일은 외면하고 여전히 민망스럽게 여기저기 돌아치고있으니, 말이 안나가고 화만 치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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