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겨간 며느리
손님 - 황포 돛대 - 없음 - 2011-11-18
쫓겨가는 며느리 시집에 대고 별의 별 험담을 다 하는 법이다. 통일부장관을 해먹다가 남북관계해결에 너무도 훼방을 놀아 뒤전으로 밀려 난 현씨를 두고 하는 말 처럼 들린다.

그 동안 동면하던 현씨가 “2012 통일환경변화전망”이라는 세미나에 나타나 투정을 부리며 북에 대해 “훼방꾼”이라면서 속삐뚤어진 심보를 내보였다. "훼방꾼"이락고 하면 좋게 발전하던 남북관계를 조져놓은 현씨만한 인물이 이 땅 천지에 어디에 있을 라구....

통일환경변화를 논하는 자리에서 남북관계를 올바르게 풀 수 있는 해법을 찾아야지 북을 질타하고 대결을 종용하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정상인의 사고가 아니다. 현씨는 남북관계에 대한 병적증후가 있는데 그것은” 남북”하면 “대결”이란 답으로 머리가 경직되어 있는 것이다.

이런 병자를 버리지 못하고 끼고 있는 청와대도 참 ... 하기사 같고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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