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5일조선경기장에서 진행된 조선-일본축구소식을 보고 정말 기뻐습니다
정말 정신력만은 그 누구도 못따를겁니다.
조선축구가 8차대회때 아세아에서 처음 참가했었던 신화를 다시세상에 보여줘야합니다,
이번엔 아십지만 앞으로 꼭성공하리라믿습니다
조선축구! 힘내자!!!
여러분!조선팀의 승리와 앞날을 기원합시다!
un cigogne -
euro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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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유럽에서는 로인들이 조선축구선수 박두익을 기억하고있다,옛날에 기상을 다시 한번 보는것이 유럽에 살고있는 나의 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