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양지차 어디서 오나
정치 돌파리 - 서울-여의도 - 선글라스 제작자 - 2021-09-09
기회를 놓치는 것과 차던지는 것의 차이는 천양지차이다.
남북관계 개선문제도 당국이 기회를 놓쳐버렸다기 보다 차던졌다고 해야 정확하다.
악습처럼 굳어진 대미굴종으로 남의 비위나 맞추고 허점이 무성한 대북정책에 올인하고 있으니 곤혹과 망신만 자초할 뿐.
모르고 저지른 잘못은 실수라 쳐도 알면서 범한 잘못은 범죄임이 틀림없다.
미련한 짐승도 한 덫에는 다시 걸리지 않는다는데 잘못을 반복하며 ‘마이웨이’를 고집하니 허구픈 웃음만 나온다.
지금이 바로 과거를 진중하게 체크해 보아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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