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됩니다.
애국자 - 경기 인천 - 무직 - 2011-11-10
명박씨가 미국에가서 미 상공회의소 연설문 , 미 의회합동연설문 , 국빈방문관련 연설문을 워싱턴 D C에 있는 연설문작성 전문회사에 4만 6500달러를 주고 만들어 읽었다니 기가 막힌다.

의회연설중 5회 기립박수 등 45회 박수와 FTA통과지지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란 분이 미국인이 써준 연설문을 가지고 미국정부를 향해 읽는 코매디를 연출했다.

1950년 주한 미 대사 무쵸가 대전서 편지 한 장을 이승만에게 써주어 읽어보고 맥아더에게 보내게 하여 한국군 전시작전권을 빼앗을 때를 방불케한다.

이해가 안됩니다. 대통령이면 자기 철학이 있을 것이고 우리국민의 이익을 포함할 내용도 있겠는데 …

아 ! 이해가 됩니다. 이승만이와 이명박이는 둘다 뼈속까지 친미주의 자들이고 미국을 최고로 여기는 자들이니까.. 다른 점은 이승만이는 하와이로 쫒겨 갔는데 명박이는 아직 청와대에 있는 것인데 분명 그렇게 될 것입니다. 단군이래 이런 정권을 처음 봅니다.
강남제비 - 중국 선양 - 사업가 - 2011-11-12
그러게 애당초 알았더라면 우째 이명박이를 내치는건데...
나도 이해가 됩니다. 한나라당이 아니라 딴나라당이니꺼니 , 미국의 당이니까 미국이 써주는 대로 읽어야 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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