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
최영 - 중국 광 저우 - 상업 - 2011-11-05
미국에 간 통일부장관이 미외교협회 간담회에서 북 “ 핵포기 결단”이 “건강한 남북관계의 출발점”이라고 역설했습니다.

한국의 당국자들이 미국에만 가면 놓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있는 데 그 것은 북 핵 타령입니다.

북 핵은 남쪽이 말할 성격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이나 북이 할 수 있을런지.

자기가 할 말이 무엇이고 남이 할 말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이 어떻게 외교업무를 봅니까.

사대병에 걸려도 단단히 걸렸습니다. 사대를 하면 판단력 상실병에 걸립니다.

북의 핵은 민족의 힘이고 존엄입니다.

북의 핵이 왜 남쪽에 위협으로 되겠습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북은 우리민족 제일주의를 정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북이 동족에게 핵무기를 쓴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남쪽 당국자들이 북 핵을 말하는 것은 미국에 발라맞추자는 것이고 세계 사람들을 속여서 북을 압박하자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류 장관 역시 미국의 꼭두각시이고 사람들을 속여먹으려는 무서운 거짓말 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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