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벗은 장관
미국에 간 통일부장관이 한국전 참전용사기념공원을 참배하면서 그들의 “숭고한 정신”이 “자유민주주의 지켜내는 밑거름” 이고 통일은 “참전용사들의 정신이 열매 맺는 역사적인 일”이라고 했습니다.
“원칙 속의 유연성”이 무슨 소린가 했더니 6.25때 처럼 양키를 등에 업고 ‘북진”을 해서 통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팬티라도 입고 말 하는 데 미국에 가면 그 것마져 몽땅 벗어버리는 것이 한국의 정치인 들입니다. 사대에 미쳐도 더럽게 미쳐버린 놈입니다.
“참전용사들의 정신”은 노근리 대학살처럼 우리민족의 씨를 말리려고 한 양키들의 정신입니다. 그런데 그 것을 찬양하고 거기에 참배까지 하는 이 놈은 과연 우리민족의 피가 있는 놈입니까. 이놈 역시 안되겠습니다.
통일부장관이 첸지되어 남북관계가 좀 달라지는 가 했더니 그놈이 그놈입니다.
속에 비수를 품고 남북관계를 역설하는 이 놈에게서는 들을 소리가 한마디도 없다는 것을 실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