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먹은 까마귀소리
메스 - 인천광역시 - 의사 - 2021-04-06
워낙 질이 나쁜 놈의 입에서 좋은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동족대결을 태생적 악습으로 체질화 한 '국힘당'이니 한다는 소리란 '북 인권법' 시행이니, '한미연합훈련 정례화'니, '대북압박'이니 하는 동에 닿지도 않는 궤변 뿐이다.
까마귀 열 두 번 울어도 송장 먹은 소리뿐이라 했다.
세치 혀가 긴 목 감는다는 데 잘 못 놀린 혀끝이 불러 올 화난을 꽤 감당 할 수 있어 저 지랄이나. 겁도 없이 뒤를 감당도 못할 망언을 계속 입에 올리다 간 벼락 맞기 십상이다.
국민 생명을 불구덩이에 처넣고파 몸살 난 이 찌질한 것들아, 니들 보수적폐 소굴부터 종처 도려내 듯 먼저 없애 버려야 국민이 편할 것 같다.
향방 없이 까불거리는 혀바닥을 메스로 썩뚝 베어내 팽개치기 전에 입 다물고 혀바닥 건사나 바로 해라.
국민은 니들 망언이 막 지겹다. 송장 먹은 까마귀 소리 당장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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