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관진씨가 대통령을 따라 미국에 가서 “미사일 대응능력 위원회”를 구성하라는 상전의 지시를 받고 왔다. 제 43차 한미안보협의회에서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MD참가로 주변국 공격의 전쟁터로 변하게 되었다.
MD는 미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 동시에 미국의 적수들을 공격하기 위한 것 이다. 이제 한국은 미국의 세계전략의 볼모로 꽁꽁묶이어 꼼짝달삭 못하게 되었다. 미국이 왜 관진씨를 불러들였는가 했더니. 고물무기 팔아먹고 지들한테 꽁꽁 묶어두자는 것임이 알린다. 이런 사대매국노들을 믿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 까. 그러면서도 방미”성공”을 국민에게 역설하니 낮가죽이 워카밑창보다도 두터운 놈들이다.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다. 1년도 길다. 제발 이제는 정치를 고만두라…
사람이 없으면 차라리 공석으로 라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