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하기를…
하나 - 서울 시민 - 회사원 - 2011-10-19
한나라당이 아이들 밥 그릇 빼앗으려다가 공석이 된 서울 시장자리인데 그 터밭에서 시장을 해먹겠다고 나선 나경원씨 철면피의 극치네요. 나후보의 네거티브공세는 이전시장을 비호하던 행적을 가리워 보려는 비렬한 행태입니다. 정말 오만하고 파렴치한 정치인입니다. 네거티브공세는 새로운 시대를 두려워하는 낡은 시대의 마지막 몸부림입니다.
시민들 오세훈시장을 버린것은 구린내나는 구태 정치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인데
나 경원씨가 그것을 번복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심리를 몰라도 너무너무 모르네요. 그렇게 국민과 소통 안되는 분이 어떻게 정치를 하시는 지.
나경원씨는 서울 시장이라는 정치인보다 말장사군이 격에 맞는거 아닙니까.
늦은 감은 있어도 결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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