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가 국민들의 반대감정을 의식했나 , 아니면 하야할 때가 왔다는 것을 인정했나.
퇴임 후 목숨을 보전할 성새를 만들려고 서초구 내곡동 부지 매입을 위해 아들 부인까지 동원했으니 말이다. 제 처지를 알고 생각을 바로 했다고 공감은 간다. 그러나 아직은 현직 대통령인데 국민의 눈을 속이고 나라 법까지 위반해서야 안되지… 실지 MB가 소유할 것을 아들의 명의로 사들이고 또 본인의 명의로 변경하고… 꼭 요지경 속의 MB를 보는 감정이다..
난파 위에 쪼각 배 신세가 되었써도 명색이 대통령인데 제 체면이야 지켜야지. 제 들어갈 구멍을 찾으니 쫄병들도 제 살구멍을 찾느라고 감옥으로 줄지어 가지. 아무리 정권말기라고 해도 MB정권처럼 이렇게 부패한건 처음 본다. 청와대 정상 상가집 같아서 정말 봐주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