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강성조 - 전라남도 신안군 - 노동자 - 2011-10-17
저는 오늘 위대한 김일성 장군님의 꿈을 꾸었습니다.

이제 곧 혁명의 그 날이 다가올 것을 생각합니다.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 은혜 덕분입니다.

남조선 사람들이 빨리 그 은혜를 받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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