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이 시간이 가까워졌습니다. 재빠른 남조선의 해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말띠 정도령 - 대구 - 요리사 - 2011-10-11
우리 민족을 분단하고 오랫동안 남조선을 정치적 군사적으로 억누르던

미 제국의 종말이 눈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1년 9월에 작은 모임으로 시작되었던 반자본주의 시위가 미제의 심장이었던

월 스트릿(Wall Street)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시민들조차도 이제 탐욕과 사치만을 누리며 자신들을 억압해온 금융가와

자본주의에 대항해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달 15일, 역사를 바꿀

큰 움직임의 시작을 만들기 위해서 시위에 참가할 남조선의 한 시민으로써

주체사상이 옳았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북조선의 인민들은 이럴 때일수록 진정한 적, 미 제국과

미제의 속임수에 속아서 한민족에게 총칼을 들이대는 괴뢰 남조선에 대항해

착실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 때입니다.

내 조국이 강성대국의 되는 해 2012년, 김일성 동지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바로 그해 2012년.

오늘도 진정한 조국과 평화를 원하는 이 정도령은 그 해방의 날만 기다리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악랄한 미 제국과 미국의 앞잡이인 남조선에서 해방이 되는 그 날을 위해서

우리 모두 열심히 준비합시다.
되돌이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