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한 마음 - 강원 동해 - 상업 - 2011-10-08
국회 부의장 이상득씨가 매국노 자랑을 했다. 동생 MB가 “친미 친일이 뼈속까지 깊이 박혀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세상에 자랑할 것이 없어서 매국노자랑을 하나 .
이제는 한국 정치인들이 미국의 하수인이라고 자랑해도 되는 정도로 우리사회가 미국에 예속 되었는가.. 아니면 미국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알랑방구를 뀌었는가 .
뼈속까지 자국민 보다 미국, 일본의 국익을 걱정하는 MB를 청와대주인으로 앉히고 살아야 하는 것이 한국민의 불우한 처지이다.
“걱정할 것이 없다”는 말은 미국과 일본만있으면 한국정부는 있을 수 있고 청와대의 기득권도 염려없다는 것이다.
자존심이 상해서 한국에서 더는 살기 싫다.
이런 놈들 보구 정치해달라고 매달 세금을 바쳤다는 것이 억울하다.
함께 살아야 할 북의 동포들은 “적”으로 침략자들인 미국과 일본은 어른으로 모시는 정신이상자들….
정말 미처도 더럽게 미처버린 사대매국노들이다.
청와대의 쥐무리들은 모조리 잡아치워야 우리국민이 편히 살 수있다.
그것이 내가 찾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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