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택 그 자슥 장관시절 제 잘난체 하며 눈알 돌리는 소리가 싹 ,싹 나더니 속이 가마솥 밑구녕같은 놈이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만 371회에 걸쳐 8500만원을 식사비로 날리고 그것을 업무추진비로 지급했대요.
내장은 게걸병에 걸리고 두뇌는 도둑질 할 기회만 노리던 놈입니다.
이런 버러지보다 못한 놈이 통일부수장자리에 앉아서 민족의 대의를 가지고 왈가왈부 했다는 것이 비극아닙니까.
남북관계를 망쳐먹고 남북사업자들 무리로 도산하게 한 이 놈의 죄행을 천추만대 잊지맙시다. 민족의 족보에서 영원히 지워버립시다. 아니면 죽어서도 이 땅에 묻지 못하게 태평양건너로 쫒아버리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