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나가라!
철조망 - 경기 평택 - 학생 - 2011-10-05
미군에 의한 동두천 여학생 강간 사건으로 불안과 공포 속에 살고 있어요.

미군이 시가에 다니는 것을 보기만 하면 너무 무섭고 불안하고 소름끼칩니다.

자신도 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서 무서워 잠을 잘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태도는 너무 너무 미온적이어서 분노한 마음 뿐 입니다.

일본에서는 미군이 12살 여학생 강간시 미국대통령이 사죄를 했다는 데 우리는 경찰이 미군범죄자를 검찰에 넘기면서 “불구속”의견을 첨부했다고 해요.

이런 정부를 어떻게 믿고 살겠습니까.

실상 경찰만 욕할 것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래 물이 맑 듯이 정부에 계시는 분들이 모두 양키의 종 들이니까요.

이 사건을 그냥 넘길순 없습니다.

분노의 초불을 들어야 합니다.

정부에 박혀있는 대미추종자들은 모두 한강에 처박아야 해요.

양키는 한 놈도 없이 쫓아내야 합니다.

미군 나가라! 이 길만이 국민들이 살길입니다. 저도 함께, 여러분도 함께. 꼭 부탁드립니다.
채야 - 중국 광ㅇ동 - 노동 - 2011-10-11
어찌보면 한국은 미국사람들의 세상이다 한국의 여자는 다 미군그의 것인가 이명박이 한심하다 그것을 믿고 사는 가 나도 미국은 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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