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 사병이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18살의 여학생을 위협한 뒤 성폭행을 자행했다. 미군에 의해 인생을 망쳤다. 미군땜세 영영 아름다운 꽃이 피지 못하게 되었다. 가슴이 터질 듯이 아프고 분노로 치가 떨린다.
그런디 이런 미군범죄인이 경찰에 구속되지 않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미군부대에 있다.
참말로 눈깔나올 일이다.
도대체 이 땅이 뉘 땅이냐.
우리땅이다. 우리땅에서 우리의 사법주권을 행사하지 못 하고 있으니 이게 어디 나라냐. 노예들의 단체이지 .
우린 미국의 철저한 예속국, 미국의 불쌍한 예속민 임을 통절한다..
이 치욕의 한을 어찌 그냥 넘길 수 있겠는가. 미군과 한판 해야 한다.
현재 위기를 의식한 미국은 국무부로 부터 현지 미제 2사단장까지 “유감”으로 우리국민의 감정을 늦추어 보려고 노가리를 까고 있다.
“유감”이 말이냐 . 미국 더 이상 믿지 않는다. 우리국민을 깔보는 미군 촛불로 불태워야 한다. 미군 없는 이 땅에서 살고파....
고풍운 -
중국 연길 -
자유 노동 -
2011-10-11
나도 조선사람임니다.오늘 우리민족끼리를 보면서 주한미궁이 동두천에서 18살여학생을 성폭행했다는 소식을 보았어요 오늘 할루종일 일 을 못했어요. 나와 함레 일하는 분들에게 이야기 하니 모두 치를 떨어요.내가 닫장 남한에 가서 미군 사병 죽이고 싶어요. 여학생 부모님들의 마음은.아직도 잠이오지않아 이렇게 글을 써요.어떻게 하면 기분을 쓰 싹일지 모르겠네요.에이 미국 영영 없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