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기사 – 친북•종북 인터넷 北찬양글 44배 폭증 ‘충격’
그림자 - 중국 - - 2011-09-19
남녘의 "문화일보"라는 신문에 남녘동포들의 자주의식이 급격히 높아지고있음을 보여주는 기사가 게재되였습니다. 남녘에서 젊은 세대일수록 북녘의 자주력량을 지지하는 비률이 높아지고있다는것은 언녕부터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리(이)명박 친일, 친미사대매국정권이 집권하면서 북남(남북)관계가 최악인 지금의 상황에서 오히려 더욱 급격히 늘어나고있다는것입니다.

북녘의 자주력량을 지지하는 남녘동포로서는 그어떤 상황에서도 안정하고 확고하게 남녘의 민주력량을 지지하게 될것이니 그에 따라 북남(남북)관계도 안정하고 확고하게 발전하여갈수 있겠지요. 너무도 희망적인 소식입니다. 남녘의 기사이긴 하나 사대매국의 외곡론리를 선전하는 정치선전기사가 아니고 근근히 통계자료기에 원문 그채로 올립니다.



[친북•종북 인터넷 北찬양글 44배 폭증 ‘충격’]
2008년 1793건서 작년 8만449건으로… SNS계정도 급증

게재 일자 : 2011년 09월 16일(金)

국내 웹 사이트에 북한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을 찬양하는 ‘친북•종북 게시물’이 해마다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08년 한 해 동안 1793건이던 친북•종북 게시물은 2010년 8만449건으로 3년새 무려 44배나 증가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대해(한나라당) 의원이 16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친북•종북 게시물 삭제 요청 및 권고 현황’에 따르면 경찰청이 국내 웹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친북•종북 게시물을 찾아 방송통신위원회에 삭제 요청 등을 한 건수가 2008년 1793건이었으나 2009년 1만4430건, 2010년 8만449건, 지난 7월까지 4만1745건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찰청은 최근 1년7개월 동안 12만2194건의 친북•종북 게시물을 찾아내 방통위 등에 삭제를 요청했다. 경찰청이 삭제를 요청한 친북•종북 게시물은 지난해 5월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의 ‘북남관계 파탄시킨 남측당국의 죄악 단죄’라는 제목의 담화문, 천안함 폭침 사건과 관련한 북한 국방위원회의 ‘무모한 대응에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답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 등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옮긴 것이 주를 이루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이 활발해지면서 해외에 서버가 있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친북•종북 계정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경찰청은 2008년과 2009년에는 SNS 친북•종북 계정을 1건도 발견하지 못했으나 1년7개월 동안 SNS 친북•종북 계정 96개를 발견해 차단했다. 경찰청은 또 친북•종북 사이트 49개 중 36개를 차단하고 국내에 서버가 있는 친북•종북 카페나 블로그 207개를 폐쇄했다.

경찰청은 2008년부터 지난 7월까지 3년7개월 동안 국내 사이트에 친북•종북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154명을 적발, 16명을 구속기소하고 138명을 불구속기소했다. 경찰은 2008년 1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사이트에 친북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류모 한총련 의장을 구속하는 등 한총련 간부 2명을 사법처리했다.

박 의원은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터넷 공간을 통한 정보의 유통이 최근 몇 년 새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광범위해졌다”며 “경찰 등 관계당국이 더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선종기자
되돌이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