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지은 대로 가는 법이다. 요지음 서울시장 선거를 위한 인선에서 “안풍” “박풍”으로 야권 돌풍이 불자 한나라당 제씨들이 몹씨 불안해 하는 것이 엿보인다.
한나라당 은 지지율이 대폭감소되자 국민감정을 되돌려 세워보려고 홍준표 대표를 내세워 방송연설에서 친서민정책이라는 것을 또 거론했다.
현정부의 친서민정책은 강부자정책의 반어라는 것이 이미 확정되었는데도 말이다. 참말로 철면피의 극치이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야 한나라당은 국민을 살릴 정책대안이 없다.
오물장에서 향기로운 장미꽃이 필 수 없고 악취와 잡벌레만이 서식할 수 있듯이 한나라당에서는 그 어떤 기대도 바랄수 없다.
궁여지책으로 한나라당 대표가 방송연설에 나서서 “서민복지요”, “비정규직 종합대책이요” , “대학생등록금완화”요 하지만 믿을 수 없다.
짐승들도 한번 빠진 구덩이에는 다시 안 빠진다 했다. 한나라당이 그 어떤 감언으로 회유를 해도 국민은 더 이상 속지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나라당은 정치를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박 영남 -
러씨야 울란우데 고려인 -
로동자 -
2011-09-17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요즘 나는 저녘마다 인턴네트로 한국 신문을자주본다 근데 남조선의 요직에있는 사람들이 미친것같다
천안호 요 은행 사이버테러요 하면서 알아도 안보고 무조건 북을 걸고든다 그러니 네티준들은 뭔가 발생했다면 거기 파란 매직으로
1번이라 썼나봐라 하면서 또 선거철 다가왔나하면서 정부를 빛대고있다 그제 또한 남조선에서 대 정전이있었다
이거또한 알지도못하며 즉시 북의 테러라고 하는것이다 (소가웃다 꾸러미터질노릇)그러니 국민들도 그걸보고 너무웃어워
잘웃다갑니다 라고비웃는것이다 미친개 눈에는 몽둥이만 보인다고 아마 MB보관기일이 다 끝 나가긴가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