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를 보낸다.
강수남 - 진해 - 섬마을 선생 - 2011-09-08
제주해군기지건설은 전쟁을 불러오는 행위로서 제주도민의 생명을 노리고 벌이는 도박이다. 미국의 강요, 정부의 강행으로 자행되는 해군 군사기지 건설 국민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
뭍의 곳곳에 미군기지도 모자라 제주도에 군사기지를 건설하려는 미군의 저의는 동족인 북과 동북아 패권을 노리는 제국주의적 침략야망의 직접적 발로이다.
제주도민은 제 2의 4.3의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국민은 오늘도 삼다도라는 고유의 제주도를 기억하고 있고 세계 자연문화재산, 국제관광지, 평화의 섬으로써의 제주도만을 바랄 뿐이다.
제주해군기지건설은 반민족, 반국민 , 반제주도민의 행위이다.
마지막 일원이 남을 지언정 끝까지 정부의 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할 것이다.
승리는 제주도민,강정마을 사람들에게 있을 것이다.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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