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산다.
삼룡이 - 강원 고성 - 공무원 - 2011-09-03
국민에게 죄지은 놈들 피난처 제공하는 곳이 청와대인가. 집권 전기간 통일부에 틀고 앉아 아무한일 없이 남북대결만을 선호하던 현인택이가 국민의 원성속에 쫒겨나 먼곳에 귀양가는 가 했더니 공짜로 먹고 살기 좋고 신변안전이 담보된 청와대로 들어 갔다.

현인택이의 거처지를 보니 청와대의 속셈을 엿볼 수 있다.

반북대결정책에 매달려 온 정부가 궁지에 몰리고 덫에 걸려 허덕이는 꼴을 직접보는 상황이다.. .

변화되는 동북아 주변정세를 감안 할때 지금처럼 웃돌 뽑아 아래에 막는 식의 통일정책이 타당할까.

정부는 좁쌀같은 잔 생각으로 세월을 보내지 말고 대북정책의 기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라. 그래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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