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 100단 통일부
배달민족 - 서울 동작 - 회사훤 - 2011-09-03
통일부는 3년동안이나 금광산관광 조져놓고 북을 압박 하더니 정작 북이 금강산관광을 시작하자 심술을 부리며 국제사회에 “자국민의 금강산관광자제”를 협조,요청하는 부도덕한 행위를 일삼고 있다.

그리도 애타 하며 국제사회에 빌 일을 왜 했나. 금강산관광 막지 않았으면 누이 좋고 매부 좋고 통일부는 오늘처럼 고심하지 않을 것이 아닌가.

국민세금으로 밥먹으며 사는 통일부 것들은 남북상황을 한치 앞도 못 보는 백치들만 모였는 가부다.

제발 국내문제 , 동족문제를 국제사회에 들고 다니며 국민망신시키지 않았으면 한다.

한 말씀 더 , 통일부 전원 물갈이는 하늘의 어명이려는 것을 꼭 ,꼭 명심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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