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
김진만 - 서울 관악 - 법무부 공무원 - 2011-08-17
한상대 검찰총장이 취임사란데서 “종북좌익세력척결” 부터 말했다.

새로운 공안탄압의 문을 열자는 것이다. 겁준다고 국민들이 바른 일 그만 두겠나. 무너저가는 정권을 지켜보려고 청와대의 선봉장으로 임명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청와대 파수병으로서 정권 지키려고 결심했다면 그런 아이디어로는 안된다는 것 쯤이야 알아야 한다. 몽둥이 찜질은 선배님들이 다 해보고 머리를 돌린 것이다.
국민들은 자네 보다 현명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리석게 놀지말고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릴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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