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태양의 손길아래 자력자강의 기적들이 날마다 창조하는 이 번영의 땅에 인민사랑의 또 하나의 창조물이 솟아나는 소식을 받은 저의 가슴은 정말 뜨겁습니다. 조선로동당 창건 75돐을 맞는 뜻 깊은 올해에 그 어떤 사나운 광풍이 휘몰아쳐와도 그 어떤 고난이 부딪쳐도 오직 아버지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전진하는 우리 인민은 영원히 승리만을 떨칠 것입니다.
세상이여 물어보라,이런 인민 어디 있나,
말해보자 이런 인민 어디 있나. 세상에 우리 뿐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