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골에 철가죽을 쓴 정부이다. 정부는 남북교역기업들 중에 “신용불량”등을 이유로 금융거래가 불가능한 업체들에 대해 대출기간 연장대상에서 제외시켜 버렸다.
뻔뻔스럽게도 정부는 이것을 은행관련 규정과 법에 따르는 조치라고 하고 있다.
교역업체들이 물건을 사고 팔아야 돈이 생겨 신용을 지킬 것이 아니나. 남북관계를 완전히 막아놓고 장사는 어떻게 하며 이자는 어떻게 갚으란 말인가.
정부가 남북관계를 완전히 막아놓아 빚어진 일이건만 그것은 아랑곳 없이 수출입은행에서는 신용불량자에겐 돈을 꿔줄수 없다면서 그냥 갚으라고만 한다. 더욱이 통일부는 아닌보살하면서 신용불량기업의 경우는 통일부차원의 소관에 속하지 않는 다고 거침없이 말하고 있다. 이런 정부, 이런 통일부를 믿고 장사를 시작한 것이 한스럽고 슬프기만 하다. 참말로 더럽고 치사한 정부이다.
박달산 -
경북 영양군 -
무역업 -
2011-08-07
나도 대북 무역업자로서 똑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으로서 공감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쥐새끼의 목을 자르는 방법외
다른 방법이 없다 다 함께 힘을 합하여 쥐새끼를 박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