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재산"
허진만 - 서울 종로 - 공무원 - 2011-08-04
드디어 정보원은 어마어마 하게 큰 “간첩집단”을 만들어 냈습니다. “왕재산”이라는 제하의 “간첩집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실제 간첩집단이라면 이름 자체를 노출되어도 무난하게 조직명을 달겠는 데 …

정보원의 소위 간첩단 명은 북의 소행이란 것을 국민들에게 납득시킬려는 의도가 더 짙게 깔려있습니다. 호텔에서 외국외교관의 컴퓨터자료를 훔치다가 발각된 것을 보아도 그래 국정원은 모략집단이 분명합니다.

정권의 말기 어수선한 정국을 바로잡을 해법이 없었던 가 봅니다.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물리적으로 “법”으로 막으려는 기도입니다.

본인은 이미 오늘을 예고 했었습니다.

상투적 수법이니까.
김동수 - 독일교포 - 연금자 - 2011-08-07
이거 완전히 노동자를 탄압하기 위한
마지막 카드로 이명박정부가 쓰는 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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