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주의
소낙비 - 포천 - 배달부 - 2011-08-03
정부가 북미 대화에 외교통상부 조현동씨를 급파했다. 매우 불안스러운 자세로 엿보인다.

미국과 짝사랑이 깨질까 염려되어서 인가.

아니면 상사병에 걸렸는가.

문 구녕으로 남의 로맨스를 엿보는 비열한 짓이다.

정부가 하는 짓거리란 어느 것 하나도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

반민족적이고 몰상식스러운 정부가 역겨워 진다.

한국은 언제가야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살 수 있을까.

6자회담 한국측 차석 대표직을 가지고 있는 조씨가 미국 대표단에서 새여나오는 말을 겨우 귀 동냥이나 해서 회담상황을 알릴 수있는 정도라면 “주권국가”의 체면은 이미 상실된 것이 아닌가.

정부는 사대주의를 하지말고 우리민족끼리 남북관계를 바로잡을 올바른 정신을 가지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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