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닛뽄도가 그립나?
차호건 - 경남 - 무도인 - 2020-02-25
지금 국민들은 일본상품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정부는 일본과 관계를 개선하겠다며 구차스럽게 놀아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당국자들은 저마다 나서서 일본을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 괴여올리며 2012년부터 중단된 "수뇌왕복외교" 재개움직임을 보이는가 하면 '지소미아'종료연기의 대가로 약속한 대"한"수출규제조치철회를 이행해 달라고 구차하게 빌붙고 있다.
"한"일의원연맹을 내세워 의원외교채널을 재가동 하고 6년 만에 "한"일문화외교국장회의를 재개하며 부산을 떨고있는데 그럼 반일운동 벌이는 국민은 뭐가 되나.
지난해 '지소미아'파기까지 결정하며 대일강경입장을 취했던 정부가 아닌가.
북미협상에서 ‘중재자’로 나섰다가 망신만 당하고 처참하게 구겨진 체면을 일본과의 관계개선으로 봉창해보려고 애쓰는것 같은데 정말 찌질해 보인다.
"한"미동맹도 성차지 않아 재침야망에 들 뜬 일본 사무라이들까지 끼고 동족과 군사적으로 대결해 보려는가. 그렇게도 닛뽄도가 그립나?
정부가 친일적 행동이 몰아 올 파국적 후과를 생각이나 하는지 우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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