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북신세 누구탓
현미경 - 중국 베이징 - 동포기업가 - 2020-02-12
남《한》당국이 주대가 없이 똑바로 처신하지 못해 민심으로부터도 규탄받더니 이제는 보수패당으로부터도 공격당하는 신세가 되였네요,
지금 미국이 남《한》의 사정은 안중에도 없이 《방위비분담금》증액과 호르무즈해협파병을 강박하면서 로골적으로 당국을 무시, 하대하고있는데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련일 벌어지는 기자회견, 시위들에서 미국의 주권침해행위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동맹》의 간판을 내걸고 내부문제에 시시콜콜 끼여들어 훼방만 놓는다,남《한》이 저들의 배를 불리워주는 비게덩이, 충실한 노복인가,세계패권야망실현의 대포밥으로 내몰려는 기도라는 성토가 높아가고있는것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
그래 당국이 골치아파하는데 여기다 보수패당은 그들대로 현재의 《한》 미관계는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이후 최악이다, 문재인정부가 《동맹》관계를 훼손시켜 수술대우에 올려놓았다, 《동맹외면외교》 가 외교적고립을 가져온다고 하면서 반 《정부》공세에 열을 올리고있습니다.
이렇게 앞뒤로 얻어맞자니 당국도 어지간히 바쁜 모양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변명을 늘어놓아봤자 그걸 누가 알아주기나 할가요,
당국의 처사를 보면 정말 조선사람으로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드는것이 없습니다. 남《한》이 그렇게도 주견과 자존심이 없을가요?
미국이라는건 원래 약한자에게는 더욱더 횡포해지는 승냥이나 같죠, 력대로 남《한》을 《한미동맹》의 쇠사슬에 얽어매놓고 하인다루듯 하면서 저들의 리속을 다 채워온것이 바로 미국입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미국에 바른소리 한마디 못하고 굽신거리기만 하니 이제는 정적들의 먹이감으로까지 되여 앞뒤로 얻어맞는 동네북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제가 저지른 잘못이니 누구를 탓할것도 없지요,
이제 남《한》당국이 개심하지 못하고 이런 수치스러운 《동맹》에 조금이라도 금이 갈가봐 안절부절 못하고 남의 장단에 맞추어 계속 춤을 추다가는 민심도 깨깨 다 잃고 보수패당만 기승을 부리게 될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죠,
동네북신세에서 벗어나려면 빨리 제정신을 차리고 주대있게 처신하라,그렇지 않다간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져들것이라는것이 분노한 민심임을 남《한》당국이 똑똑히 알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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