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가 사람 잡는다
김보라 - 서울 - 대학생 - 2020-02-12
요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적페무리들이 놀아대는 꼴이 파렴치하기 그지 없다.
비례대표의석수를 더 많이 차지하겠다고 위성정당을 내오다못해 원내 제3당의 지위를 차지하여 빈털터리 돈주머니까지 채워보려고 잔꾀를 부리고있으니 도적놈심보도 여간 아니다.
지금 《미래한국당》의 대표라는 자가 저들이 《자한당》의 위성정당이라는것을 가리워보려고 별의별 노죽을 다 부리고있지만 아무리 비단보자기를 씌운들 오물냄새야 어떻게 가리우겠는가.
이제 《미래한국당》이 총선에 뛰여든다면 이번 총선은 그야말로 란장판이 되고말것이다.
지금 보수적페무리가 위성정당으로도 모자라는지 매일과 같이 통합실현에 끈질기게 달라붙고있고 지어 후보단일화문제까지 들고나오며 어떻게 하나 이번 총선에서 살아보려고 해괴한 정치만화까지 계속 연출해대고있다.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도 있다.
보수적페세력의 이러한 발악에 팔장만 끼고있다면 이제 무슨 일이 벌이질지 누가 알랴.
보수세력의 발악적책동을 지켜보며 기대 절반, 우려 절반으로 몇자 적어본다.
되돌이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