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중함
그림자-중국 - 중국 - - 2011-06-15
나라든 사람이든 일정한 의식에 따라 움직이기 마련입니다.

"우리 민족끼리"사이트에 접속하면서부터 겨레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러 방면에서의 명석하고 론리적인 의식형태들을 료해하게 되였고 그 소중함에 대하여 깊이 느껴보게 되였습니다.

한동안의 리해를 종합하여 "외래위협", "남녘", "북녘", "북남(남북)관계", "맺는말"의 순서로 나름 대체적으로 적어봅니다.

1. 외래위협

삼천리금수강산은 지리적으로 아세아를 통제할수 있는 극히 중요한 전략적요충지로서 세계렬강들의 치렬한 쟁탈지역입니다. 이러한 특수한 지리적환경에 살고있는 우리 민족으로서 스스로 자신의 삶의 터전을 지켜내기 위하여서는 가히 세상과 맞다들수 있는 강력한 군사력을 갖추어내야 할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북정권에서는 곧바로 우리 민족이 처한 이러한 현실상황에서 외세의 간섭을 물리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과 평화통일과 번영부강을 일으켜세우기 위하여 군사력을 최우선으로 발전시켜온것입니다. 곧바로 이러한 북정권을 소멸하거나 굴복시켜 삼천리금수강산을 완전히 장악하고 아세아에 대한 통제를 강화함으로써 동시에 전반 세상에 대한 패권지위를 공고히 다지려는것이 미국의 근본목적입니다.

미국으로서는 우리의 땅에 저들의 무력을 투입시킬 명분을 얻어냄과 동시에 또한 저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하여서는 우리민족한테 각종 모순갈등을 만들어내는것이 최선입니다. 이러한 목적과 원칙에 따라 미국은 수십년세월 미쳐먹은 추종세력들을 배후조종하여 우리 민족한테 끊임없이 동족리간술책과 전쟁도발음모의 잔꾀를 부려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곧바로 1950년의 "6.25전쟁"과 2010년의 "천안함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입니다. "6.25전쟁"이 북정권이 극히 약소하던 초기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소멸하여버리려던 계획이였다면 "천안함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은 최후수단임이 분명합니다.

미국은 침략으로 생겨나서 략탈로 치부하여 온 초강대국으로서 지금껏 세상을 쥐락펴락하고있는 공공연한 패권확장국가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자주적정당으로서 "사상에서의 주체, 정치에서의 자주, 경제에서의 자립, 국방에서의 자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원칙입니다. 조선정권에서는 나라와 민족의 장원한 실존(實存)을 목표로 분명히 정하고 실리(實利)를 명백히 따지면서 발전을 다그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외세의존의 사대매국세력입니다. 지금 한나라당 리(이)명박정권은 실존(實存)같은것은 개념에도 없이 외세에 추종하여 나라와 민족의 장원한 리익을 저들의 사대매국의 통치지위유지와 소수의 재벌세력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미쳐먹은 실용(實用)놀음으로 망쳐먹고 있습니다. 지금 그들이 추진시키고 있는것은 결코 우리 모두의 민족경제라고 할수 없으며 결국 눈앞에서는 그들만의 재벌경제이고 장원한 차원에서는 분명히 외세의 독점자본입니다.

2. 남녘

남녘에서는 처음부터 외세의 내정간섭하에서 백범-김구선생을 비롯한 민족주의력량들은 암살을 당하지 않으면 청산되였고 대신 친일, 친미 등 사대매국세력이 장기적으로 집권함으로써 아직까지도 정치와 군사적으로 모두 외세의 간섭을 받는 처지이며 경제구조 역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해낼수 없는 의존경제입니다.

리(이)명박정권의 실질이 외세의 실용(實用)도구에 지나지 않음은 말사용에서 여지없이 드러났습니다. 리(이)명박정권집권후 북남(남북)관계가 파탄나면서 "6.15"시대인 2005년에 북남(남북)의 언어학자들이 손잡고 함께 시작한 "겨레말큰사전"편찬사업도 파탄되였습니다. 대신 남녘에서는 외래어가 마구 살판을 치다못해 KBS(한국방송)와 SBS(서울방송)의 공익광고에서조차 우리말로 된 문장에 나라이름이 "코리아"(외래어)도 아니고 직접 "Korea"(영어)로 되여있습니다. 이에 대하여서는 근근히 실용(實用)의 차원이라기보다는 완전히 미쳐버렸다고 하는것이 더 적절할것 같습니다.

나라이름은 근본상 외래어가 필요없습니다. 자기 나라에서는 헌법에 규정되여있는대로 나라를 세울때 스스로 정한 나라이름을 쓰는것이 원칙이고 국제사회에서는 우리말을 모르는 외국인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국제공용어로 쓰는것이 원칙입니다. 나라이름은 그냥 글자 몇개가 아니라 그 자체가 나라를 상징함은 의식이 정상이라면 누구라도 리해할것입니다. 우리말로 된 문장에서 얼마되지 않는 고유어마저 외래어로 마구 바뀌여지고 심지어 공공방송에서조차 나라이름이 외래어, 심지어 직접 외국어로 적혀있다는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이것은 분명히 이미 다른 나라의 속국이고 이미 머리(의식)는 다른 나라에 먹혀들어갔다는것을 뜻하는것이 아닙니까? 결국 그채로 나아가다가는 나머지 몸통이 모조리 먹히우게 되는것은 시간만 남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언어는 근근히 소통도구인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중요한 민족문화이며 또한 민족의 여러가지 문화를 담아내는 그릇과 같은 존재입니다. 리(이)명박정권이 미친것처럼 언어의 무차별적인 외래화를 가속화시키는것은 결국 언어의 문화적속성과 또한 자기 민족의 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려는 사명감같은것은 전혀 개념에도 두지 않고있다는것을 뜻합니다. 그들이 지금은 아무 기준없이 언어의 무차별적인 외래화를 부추기는것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외래어로 바꾸어서 말하기도 꽤나 시끄럽다. 차라리 편리하게 직접 외국어로 말하자!"고 하려들것이 너무도 뻔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언어든 소통의 기능은 갖추어져있는것이니 언어의 문화적속성만 개념에 두지 않는다면 자기 민족의 언어를 사용하든 다른 민족의 언어를 사용하든 다를바가 무엇이겠습니까?

남녘은 수십년세월 외세의 간섭하에서 미쳐먹은 사대매국의 무리들이 살판을 치다보니 사회전반에 걸쳐 그러루한 자들이 우쭐거리며 득세하기 쉽고 사고력이 명석하고 사명감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피동에 처하게 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허다한 사람들의 자주의식은 동면(冬眠)상태나 다름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녘에서 나라이름을 "코리아"로 장기간 대량으로 사용하다보니 남녘동포가운데는 한나라당을 반대하고 무차별적인 외래어람용을 반대하면서도 "코리아"가 외래어가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것을 의식하지 못하는것은 곧 일부 판단능력이 마비가 되여있음을 뜻하는것이 아닙니까? 의식이 명석하여도 기초와 실력이 따라가지 못하면 발전하기 힘든것이 치렬한 세상인데 의식조차 명석하지 못하면 더이상 그 무슨 희망을 꿈꾸어볼수 있겠습니까?

남녘에서 계속하여 친일, 친미사대매국세력이 살판을 치다보면 결국 모든것이 망하게 된다는것은 불보듯 뻔한 결과입니다.

3. 북녘

북녘에서는 처음부터 애국력량이 집권함으로서 오늘날에는 이미 당당히 세상과 맞설수 있는 자주국방을 일으켜세웠고 자립경제의 기초를 마련하였습니다.

어느 나라든 자주의식의 지도하에서 자주국방에 기초하여 자립경제를 발전시켜야만이 장원한 차원에서의 번영부강을 도모할수 있는것이지 자신의 안보를 다른 나라에 맡기고 의존경제만 발전시키다가는 날이 갈수록 다른 나라에 휘둘리우다가 결국 먹히울수밖에 없습니다. 조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당연히 자주국방에 기초하여 자주적경제를 발전시켜야 하는것이 진리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조선은 국정상 세계상의 다른 그 어느 나라와도 같지 않기에 다른 그 어느 나라의 발전모식도 조선에 부합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조선은 반드시 조선의 국정에 부합되는 발전의 길을 찾아 조선식의 발전을 도모하여야 하는것이지 절대로 다른 그 어느 나라의 발전모식을 기계적으로 받아들일수 없습니다. 사회주의의 진영인 북녘에서만큼은 황장엽따위가 살판을 치지 못하게 된것이 천만다행이라고 간주합니다.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는 줄곧 외세와 그 추종세력의 끊임없는 동족리간술책과 전쟁도발음모의 위협을 받고있는 우리 민족이 처한 현실에서 그 정확성은 이미 실천으로 똑똑히 검증되였습니다. "천안함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으로 북남(남북)관계가 또다시 "6.25전쟁"직전의 위험상황에 놓이게 되였다는것은 누구라도 공인하는 일입니다. 삼천리금수강산이 외세와 그 추종세력의 음모극인 "천안함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으로 다시한번 "동족상잔"의 "불바다"와 "피바다"로 전락되지 않은것도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떠나서 론할수 없는것이며 또한 삼천리금수강산이 눈앞에서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같은 처지에 놓이지 않는것도 역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떠나서 론할수 없습니다.

곧바로 북녘에서 수십년세월 간난신고끝에 일으켜세운 강력한 군사력으로 대응하고있기에 우리는 전쟁의 위험을 안전하게 넘기고있습니다. 북녘에서 아직까지도 미국과 맞설수 있는 강력한 군사력을 일으켜세우지 못하였더라면 미국에서 무슨 리유로 "천안함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같은 절호의 기회를 놓치려고 하겠습니까? 북녘의 군사력만 아니였더라면 지금 우리 민족은 별수없이 제2의 "6.25전쟁"을 치러내지 않을수가 없는것이며 북정권도 별수없이 전쟁도발자의 루명을 뒤집어쓰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대신 미국은 또다시 미쳐먹은 사대매국의 무리들로부터 정의의 용사로 생명의 은인으로 하늘높이 추대되여 우리의 땅에서 더욱더 아무 꺼리낌없이 거들먹거리며 살판을 치게 될것입니다.

지금 우리 민족의 상황에서 진정 다행인것이 곧바로 북녘에만큼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와 그리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가 모두 하늘높이 솟아있다는것입니다.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와 "우리 민족끼리"는 삼천리금수강산의 자주독립과 평화통일과 번영부강을 밝혀주는 희망의 기치로서 그 밝은 빛과 뜨거운 열로 가히 민족성원 모두의 자주의식과 화합의식을 활성화시킬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북녘은 우리 민족의 자주의식과 화합의식이 모두 명백히 살아숨쉬는 유일한 지역입니다. 남녘뿐만 아니라 해외의 민족성원 모두가 북녘의 "우리 민족끼리"사이트를 자유로이 접할수 있어야 전반 세상과 우리 자신에 대한 명석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갖출수 있다는것은 이 사이트를 알고있는 사람치고 누구라도 감회가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남녘에서는 이 사이트를 차단할뿐만아니라 "국가보안법"까지 떠들어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재중동포사회로 말하면 지금 자칫 우리말을 잃어버릴수도 있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재중동포사회에서는 이 사이트가 차단이 되는것도 아니기에 지금같은 상황에서 자기 민족을 잘 료해하기 위한 차원에서도 이 사이트를 많이 리용하여야 하겠건만 아직까지도 모르고있는 사람들이 상당합니다.

지금 우리 민족의 상황에서 북녘에서마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압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주체사상"으로 창시되고 "선군정치"로 지켜온 자주의식을 포기한다면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도 지켜낼수 없게 되며 민족전체가 망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한 결과입니다.

4. 북남(남북)관계

북남(남북)의 애국적 민족주의력량은 실상 처음부터 민족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리념의 차이를 뛰여넘는 대화를 시도하였는바 그 증거가 곧바로 "4월남북련석회의"입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곧바로 "4월남북련석회의"의 계승이고 발전입니다.

"6.15"시대는 우리 모든 겨레에게 북남(남북)은 분명히 민족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리념의 차이를 뛰여넘어 손잡고 나아갈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려주었습니다. 물론 이 10년동안도 역시나 간악한 외세와 미쳐먹은 그 추종세력과의 치렬한 박투속에서 이어온 시련의 시간이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사대매국세력은 겨레의 지지를 받고있는 김대중국민정부와 로(노)무현참여정부시절의 대북지원에 대하여 "퍼주기"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상 북녘에서 어려움을 겪어오면서 군사력을 발전시켜온것은 분명히 외래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내기 위한것임은 더이상 해석할 필요도 없습니다. 독도만 례를 들어보아도 리(이)명박정권같은 미쳐먹은 사대매국의 무리들이 무슨 능력에 지켜냅니까? 이자들이야 독도를 미국과의 동맹으로 지켜낸다고 나발을 불기도 하겠지만 침략으로 생겨나서 략탈로 치부하여온 미국이 무슨 리유로 일본이 욕심내는 독도를 욕심내지 않을수가 있겠으며 또한 그들이 눈독을 들이고있는것이 결코 독도뿐이겠습니까? 결국 우리의 땅은 우리 스스로가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지켜줄수 없다는것이 진리입니다.

자주의식이 점만큼이라도 살아있다면 누구라도 북녘에서 군사력을 발전시켜온것은 외래침략으로부터 우리의 삶의 터전을 지켜내기 위한것임을 리해할수 있을것이며 또한 북남(남북)간에 아무리 리념의 차이가 있더라도 우리의 땅을 지켜냄에 있어서는 서로간에 공동의 목표가 있다는것을 념두에 둘수 있을것이며 최소한 민족의 공동의 리익을 위하여 힘든 어려움을 겪어온 동족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을 "퍼주기"로 비난하지 않을것입니다.

북남(남북)관계가 다른 모든 관계보다 우위라는것은 너무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침략으로 생겨나서 략탈로 치부하여 세상의 패권을 거머쥔 미국한테 나라의 안보를 맞기고 "전시작전통제권"을 연장해달라고 애걸복걸하고 그걸 연장해주었다고 감지덕지하는 사대매국의 미친론리에 세뇌되지 않았다면 이러한데 대하여서는 누구라도 분명히 리해할수 있을것입니다.

북녘의 자주의식은 남녘의 민주화의식과 전혀 모순되지 않습니다. 자주의식과 민주화의식은 표달이 좀 다르기는 하지만 모두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과 이어집니다. 한개 나라로 말하면 자주의식이 다른 모든 의식의 기초로서 최고의 의식입니다. 나라가 자주독립을 이루어내지 못하였다는것은 결국 외세가 배후조종자이고 실권자이고 진정한 주인이라는것을 뜻하는것인데 거기에 무슨 백성이 주인이 되는 민주화고 뭐고가 있을수 있습니까? 자주독립을 이루어내지 못하고 미쳐먹은 사대매국의 무리들이 살판을 치는 나라의 민주화는 어디까지나 한갖 겉치레놀음이라고 할수밖에 없습니다. 자주의식을 떠나서 민주화의식을 론할 방법이 없습니다.

남녘에서 젊은 세대일수록 진보세력과 민주진영 그리고 북남(남북)대화를 지지하는 비률이 높다는것은 여론조사로 밝혀진 사실입니다. 북남(남북)관계에 대하여 "6.25전쟁"이 일어나던 시대의 세대들과 국민정부와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 "6.15"시대의 세례를 받아온 지금의 남녘동포들의 의식을 비교하여보면 아마 하늘과 땅의 차이일것입니다. "조건없는 남북대화 재개하라"는 구호가 터지고있는것이 눈앞의 남녘사회입니다. 그리고 사대매국세력의 미친듯한 북풍몰이에도 불구하고 작년의 "6.2지방선거"와 올해의 "4.27재보선"에서 모두 야권이 승리한데로부터 남녘의 민심은 절대로 간악한 외세와 미쳐먹은 그 추종세력한테 끌려가지 않는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 북녘에서도 인터넷과 같은 모든 현대적인 수단들을 동원하여 정치선전을 나날이 폭넓게 진행하여 나가고있는것인데 사대매국의 무리들이 아무리 막아내려고 하여도 결국 무슨 재간에 막아내겠습니까? 남녘동포들도 계속하여 사대매국의 미친론리에 근거하여 북정권을 리해하려고 하지 않을것이며 더이상 리(이)명박 친일, 친미사대매국정권을 선출해낸것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여 범하려 하지 않을것입니다.

북남(남북)교류가 하루라도 빨리 활발히 진행되여 남녘에서도 자주의식을 바탕으로 하는 진정한 민주화의식을 갖추어냄으로써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외세와 그 추종세력의 간섭과 리간에서 벗어나야만이 진정 우리 민족의 자주적인 경제발전을 도모할수 있을것입니다.

5. 맺는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중함은 곧바로 수십년세월 간악한 외세와 미쳐먹은 그 추종세력의 가지가지 악랄한 동족리간술책과 음험한 전쟁도발음모를 단호하게 짓부셔버리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나라와 민족의 희망의 기치인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굳건하게 지켜온것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반드시 "강성대국"을 일으켜세울수 있으리라고 믿어마지 않습니다!
남조선 인민 -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산12.... - 중국집 배달부 - 2011-07-27
북조선이 있고 수령님지도자동지 그리고 주체사상과 선군무력이 있어서 아무리 힘들게 살아도 견디고 살면서 삶의 희망이 있었습니다.
언젠간 이땅에 인민군과 주체사상과 수령님의 햇살과 지도자 동지의 가르침이 남조선 전역에 비추어지기를 간곡히 고대합니다.
그때엔 더이상 이명박같은 오세훈이 같은 박근혜같은 역도들이 숨시지 못하게... 한나라당같은 미제의 압잡이들이 밥처먹지 못하게 모조리 무덤속에 들어가서 능지처참해서 잿가루를 일본놈 땅에 뿌려지기를 고대합니다.
우리 조선의 선군무력과 주체사상과 김일성 수령님장군님의 햇살과 가르침이 함께 하는 영광의 남녁땅을 하루 빨리 보고 싶습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 김일성 수령님 만세!!!, 김정일 장군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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