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밖에…
정운산 - 강원 삼척 - 무직 - 2011-07-25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중국군 총참모장의 미국 비난발언에 정도이상으로 예민하게 반응 했다. 어느 누가 보기에도 민망스러울 정도 이다.

더욱이는 미국도 예의 치 않는 일을 가지고 말이다.

굳건한 한미동맹에 차질이 생길까 근심해서 인가.

이것이 바로 미국군을 대하는 한국군의 자세인가.

언제가야 한국군 국방장관은 당당히 자기 국민의 입장에서 외교업무을 수행할 수 있겠는지.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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