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어도 내 조국 북조선과 인민군대가 어서 윤간당해 남아있는 곳 없는 남조선을 해방해 주십시요.
남조선 민중 - 서울시 구로구 - 일용직 건설 노무자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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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희망이 없는 윤간당해 처참한 미제의 식민지이지 자본독재체제의 남조선!
유일한 희망은 단 하나 더욱더 강건한 선군무력과 주체사상으로 남조선의 숨통인 미제를 하루빨리 몰아내 주시고, 휴전선을 돌파해서 북을 반대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신념을 비웃고 반대하는 반동분자들을 완벽하게 대가리에서 발가락까지 찢어 주십시요.
그리고 나서 우리모두 남조선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노동자들도 이제 사람 구실 할 수 있는 참된 조국 북조선의 품으로 안기게 해주시십시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 조선 노동당 만세! 남조선 사회주의 노동자 농민 지식인 세력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