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 냠냠
권상우 - 대구광역시 - 노동자 - 2020-01-07
촛불로 일어난 우리는 이명박근혜 역적들을 감옥으로 처박을 때 정말 모든게 잘될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지금 국민모두가 현 《정부》에 대한 배신감을 쓴소리로 토해낸다.
얼마전에 전직관료들, 언론, 전문가들이 당국의 지난 한해 《대북정책》을 혹평하면서 《중재자》, 《촉진자》역할을 자처하다가 북으로부터 수모와 냉대만 받았다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는데 옳은 소리다.
《중재자》 뻥-, 《촉진자》 뻥-
그렇게 입방아를 찧어댄 뻥튀기인데 그 입으로 무슨 맛만 보았나.
《방관자》, 《소외》, 《홀대》 냠냠.
미국에 마구 휘둘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처지에 《중재》, 《촉진》이라는 푼수에도 맞지 않는 말이나 쏟아내며 입만 벙긋거리였으니 그 입에 들어온것이 《고소》할리가 있을가.
그런데도 이번에는 뭐 《남북관계에서의 획기적사변이 저들주도의 노력》?, 《새해에도 남북관계와 비핵화를 견인》?, 참 어이가 없군.
과신병에 걸려있든가 아니면 인기주의에 매몰되여있는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온 국민이 당국에 대고 《이젠 뻥튀기 그만하라.》고 훈시와 조언을 주는것이 아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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