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들이 마루타냐?
차호건 - 경남 - 무도인 - 2020-01-06
지난해 12월 20일 국방부와 부산시가 주《한》미군사와 공동으로 부산항 제8부두 주《한》미군기지내에서 현장설명회를 벌였다고 한다.
무슨 설명회냐고?
부산 남구 감만동 8부두에 위치한 미군기지에서 진행되는 세균무기실험의 안정성을 주장하는 설명회란다.
부산시민들과 단체들은 당장 세균무기실험실과 장비를 철거하라고 윽윽 하는데 주《한》미군 두둔하는 육실할 국방부것들아. 부산시민들이 마루타냐?
남《한》을 봉으로 보고 남의 땅에서 세균무기실험까지 벌이는 미국것들의 작태도 격분 할 일이지만 그것들을 비호두둔하는 니들이 더 격분스럽다.
도심에 세균무기실험실이 버젓이 들어 앉은 나라는 아마도 남《한》밖에 없을거다.
남《한》에서 산다는게 정말 수치다.
되돌이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