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해빛처럼 밝은 미소를 보내시고
인민을 친형제로 키워주신 위대한수령님
조선인민은 물론 외국인민들도 칭송하는 수령님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지도자
혈전의 빨찌산시기를 넘으며
일본제국주의를 박멸하신다
일본식민지통치에서 조선을 해방하시고
그 해방소식은 우리들의 힘으로 됬네
조선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바쳐주신 수령님
그 위업은 영원히 불멸이다
아 수령님 우리들의 태양이여
그 해빛은 이 세상을 영원히 빛내시는것이다
박달재 -
서울 종로구 세종로 1번지 -
공무원 -
2011-08-07
멀리 인도네시아 더우기 어린 중학생의 시를 읽고 나자신은 너무 부끄럽네요 나는 60년대부터 경애하는수령님을흠모하면서 충직한 전사로 살아 가겠다고 맹세한 몸이 지만 아직까지 내속마음을 털어내 보이지못한 비겁한 몸이 되어 버렸네요
그러나 여생이 끝나기 전에 떳떳한 전사로 살아 왔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개할수 있도록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실천하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