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대의 곤조
신성모-경기 평택-군인 - 경기 평택 - 군인 - 2011-07-14
MB가 잇단 해병대 군기사고 원인을 “구타”보다는 사병들의 “부적응”탓으로 돌리었다.

총기난사로 죽거나 자살한 것도 군의 구조적 결점 보다도“다 지탓이다”는 것이다.결국 억울하고 불쌍하게 죽은 해병대원들이 두번 죽는 꼴이 되었다.

물론 군 미필자인 명박이의 분석이니 탓할바는 못되지만 그의 못된 속통을 다시 한번 알게 해 준다.

죽은 사병들의 부모들이 칼을 빼들고 명박이를 찾아 가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다.

명박이는 입단속을 잘해야지 지가 죽을 수 있다.

명바기에게 개병대의 곤조가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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