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보수파들이 집권 전기간 남북관계를 완전히 차단하고 북을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고 했는데 봉쇄망이 뚫리고 즈그내들은 닭쫒던 개신세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라니 김문수가 정신장애자처럼 황혼소리를 하게 된 것 아닙니까.
북이 잘 될가봐 너무 속이쏘아 잠을 잘수가 없어서 단행한 길이겠는데 오다가 심장마비가 오지 않을가 염려됩니다.
그러나 절대 그냥 죽어선 안되요. 한나라당파들은 죽더라도 잘못된 남북관계에 대한 판결을 받고 국민들에게 백배 잘못을 사죄하고 죽어야 마땅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박달 -
서울 종로구 체부동 -
무역업 -
2011-08-07
김문수 이놈 나는 운동권선배다 너는 한때는 정의감에 불탄 열혈청년이었다 상대재학시절부터 참담한노동자들의 처지를 인식하고 계급혁명을 부르짖었다 노동야학에도 참가하고 계급의식을 고취시켯다 그런 너가 얼마나 타락하고 변절했는지 너자신이 곰곰히 생각해 보라
너
는 인테리니까 역사를 잘 알것이다 3-1 운동후 일제의식민지 동화정책으로 상당한 독립지사들이 회유에 넘어가 일제의 나팔수가 되어 친일파로 전락했다는 것을 친일파인명사전을 통해 알고 있지? 너는 변절자라는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기를 선배로서 진심으로 바란다 이제라도 민족적 양심을 가진 참정치인으로 되돌아 오면기꺼이 후원할 테고 그렇지 않으면 배반자로 낙인찍혀 단두대로 갈테니 잘 생각해 후회없는 판단을 바란다